안녕하세요, 다사다난했던 2022년도도 종강을 맞이하였습니다. 수고하신 부모님들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, 그 누구보다 고생한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의 찬사를 보냅니다. 그리고 1분 1초도 쉬지 않고 우리를 돌보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. 제 2회 크스의 밤을 통해 22년도 학생들의 삶이 농축된 축제를 즐길 수 있었는데요, 알차고 복된 웃음 가득한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. 같이 연습하고, 선물과 간식을 포장하고, 미술작품전시와 선교후원판매부스등을 준비하며 힘들기도 했겠지만 즐거운 추억들을 쌓고 값진 경험들이 쌓이는 시간이었으리
송인혁